교컴로고초기화면으로 header_kyocom
교컴메뉴
교컴소개 이용안내 소셜교컴 나눔마당 배움마당 자료마당 교과마당 초등마당 특수마당 글로벌교컴 온라인프로젝트학습 교컴 UCC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컴 키우기 자발적 후원


:::: 교컴가족 로그인(0)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인권
  2. 명심보감
  3. 생활기록부 예시문 2
  4. 공적조서
  5. 함영기
  6. 교생실습
  7. 배드민턴
  8. 예시문 3
  9. 계획서
  10. 창체
기간 : 현재기준

교컴 포토갤러리

오늘의 교육소식

서울시교육청 366명 인사 외

함영기 | 2006.08.30 08:23 | 조회 9240 | 공감 0 | 비공감 0
[사진] 수능 원서 접수 2006-08-30 06:12
200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29일 시작돼 다음 달 13일까지 계속된다. 재학생과 졸업생은 소속 학교.출신 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나 기타 학력인정자 등은 시.도 교육청에서 접수한다. 29일 서울 마포구 대현동 서...
    서울시 교육청은 29일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 366명에 대한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다음달 1일자인 이번 인사로 초등학교 교장과 교감 183명, 중고교 교장과 교감 103명이 승진했거나 자리를 옮긴다. 서울시 교육연수원장엔 여의도중 이병호 교장이 기용된다. 자세한 ...
      보수가 주도권을 쥐고 진보를 공격하는 새로운 양상의 이념 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과거엔 대개 진보가 공격하고, 보수는 방어를 했다. 뉴라이트(신보수) 기관지 계간 \'시대정신\'(발행인 안병직.편집인 신지호)과 진보 성향 계간지 \'역사비평\'(발행인 김백일.편집인...
        [초등논술방] 생각이 짧은 당나귀와 원숭이 2006-08-29 15:33
        프랑스의 한 명품 브랜드에서 만든 22억원짜리 보석 세트. [중앙 포토] ◆ 학생글 : 김수민(서울 을지초6) <가> 옛 조선시대에 어떤 장사꾼의 짐을 실어 나르는 당나귀가 있었다. 그 당나귀는 오늘도 여...
          지난주에 1학기 수시 모집 결과가 모두 발표되고 긴 여름이 끝났다. 공부하던 책을 일찌감치 갖다 버린 학생부터,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마음을 다잡은 학생까지, 희비가 엇갈린 한 주였다. 60대 1의 경쟁률도 보통인 수시 시험에서는 한 교실에서 한...
            ◆ 학생글 : 주현덕(중동중 3) (가),(나),(다) 제시문에는 우리나라 소비자의 외국 유명 브랜드 선호 현상에 대한 각기 다른 입장이 제시되어 있다. 명품 열풍이 있고, 명품을 위장하여 물건을 판매하는 사기극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좋아요! 싫어요!
            twitter facebook me2day
            3,559개(170/178페이지) rss
            오늘의 교육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알림] 교컴 교육소식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교컴지기 299095 2008.05.26 09:58
            178 [EBS] 영어교육방송 4월 6일 개국 함영기 2816 2007.03.28 06:15
            177 [스승의 날] 학년말로 옮긴다 함영기 2345 2007.03.27 20:06
            176 [수능] 9등급 평가…난이도 예년대로 함영기 2667 2007.03.26 22:50
            175 [40대·고소득층] 본고사 부활 찬성 많아 함영기 2749 2007.03.26 08:17
            174 [3불정책] 폐지논란 찬반여론 불붙었다 함영기 3981 2007.03.23 05:34
            173 [2008] 대입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함영기 3067 2007.03.22 08:38
            172 [특목고] 초중생 사교육 열풍 촉발시킨다 함영기 2484 2007.03.21 08:09
            171 [학원들] 대학에 비교내신 압력 넣었다 함영기 3052 2007.03.19 23:29
            170 [사립대] 수능 81%↑…학교현장 우왕좌왕 함영기 2414 2007.03.19 08:19
            169 [민사고] 정원 절반 지역균형선발 함영기 2789 2007.03.16 08:20
            168 [네이스] 2학기부터 진학·진로 정보 추가 함영기 2432 2007.03.15 08:45
            167 [초등] 회장선거에 매니페스토 뜬다 함영기 2937 2007.03.14 08:49
            166 [학교폭력] 보디가드 보내드려요 함영기 2950 2007.03.13 08:36
            165 [아하] 옛날에는 농사를 이렇게 지었구나 함영기 2460 2007.03.12 08:23
            164 [현장] 학교 실내화 유감 함영기 4029 2007.03.09 08:22
            163 [교육부] 디지털교과서 2013년 전면 사용 함영기 2582 2007.03.08 08:40
            162 [담임선택제] 알고보니 진실은? 함영기 2957 2007.03.06 23:46
            161 [현장] 겉만 화려 속 빈 학교도서관 3556 2007.03.06 08:54
            160 [교육부] 특성화 중학교 진학예외 허용 함영기 2648 2007.03.05 21:57
            159 [고3전야] 얘들아, 씩씩하게 살아남거라 함영기 2585 2007.03.05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