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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_이론과 실천

교학상장 프로젝트

토로 | 2018.05.16 17:53 | 조회 835 | 공감 1 | 비공감 0



세상에서 제일 이상한 평가... 평가를 고민하지 않은 수업..을 소개합니다.

(평가도 아닌데.. 동현샘이 올려보라..쿨럭..)


제가 올해 자유학년제를 맡으면서 해 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3개 있었습니다.


1. 스승의 날 수업 안하기

2. 초등생들과 함께 수업하기

3. 마을 싸돌아다니고 지도 만들기 (매번 했는데 이번엔 진짜 지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 프로젝트 : 교학상장 프로젝트


부장 회의 때 스승의 날 애들이 수업해 보게 하는 거 어떻겠냐고 던졌으나.. 썰~렁..

굴하지 않고 1학년 샘들에게 10분이라도 지가 좋아하는 걸로 수업해 보게 하자. 7교시니까 반별로 7명만 정하자..

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도덕샘이 이왕할 거면 35분을 다 하지 뭐 쪼잔하게 10분을 하냐셔서..

말 나온김에 제가 도덕샘에게 프로젝트를 떠맡겼습니다. 푸하하


이름 하야 교학상장 프로젝트!





애들을 7개의 조로 만들어 스승의 날 모든 수업을 조별로 준비하게 시킨겁니다. 애들은 지도안을 받았고 도덕 수업 시간에 프젝트 설명을 들은 후 지도안을 만들어 봤습니다. (1차시) 그리고 각 교과샘에게 찾아가 첨삭 지도를 받았지요.




헉.. 사진이.. 안 돌려지는..ㅠ.ㅠ




그리고 도덕 시간에 다시 다듬었습니다. (2차시)


스승의 날 7교시 내내 학생들이 수업!








마지막으로 소감문을 받았습니다. (3차시) 제가 꼭 소감문을 받아야 한다고 우겼... 소감문은 전시 예정입니다.









스승의 날 교육 완전 제대로
진로교육 완전 제대로 ㅋㅋ

이런 극한 직업을 5일이나 하다니!
떠드는 애들을 때려주고 싶었다!
앞으로는 수업 시간에 떠들지 말아야지!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왜 그런 표정이신지 알 것 같다!
재있으면서도 집중하게 만드는게 진짜 어렵다!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이상으로 교학상장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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