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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 대한 통합 검색결과입니다
게시판(검색결과 44개)
P.67~68그녀의 이름은 아프리카였다. 그녀의 이름은 프랑스였다. 그는 그녀를 식민지로 삼았고 착취했고, 입을 막았으며, 그런 일을 그만두기로 한 때로붜 수십년이 지난 뒤에도, 가령 코트디부아르 같은 곳에서 그냐의 사정을 결정하는 일에 위세를 부렸다. 그녀의 이름은 ...
우리 땅에 대한 의리! 지으리!! ^^)b [2+1] 2014.07.02 09:58 | 然在 | 사회
우리 땅에 대한 의리! 지으리!! 감상해보셔요, 그리고 참신한 지리 아이디어를 공유해요 ㅎㅎ ^^
[인사]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2013.12.20 15:49 | 교컴지기 | 스토리
http://eduict.org/_new3/?c=1/13&uid=53145
교사가 수업 중 “전라도는 배반의 땅”… 지역 편향 발언 듣던 여학생 눈물고교 교사가 수업 중에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편향적 발언을 해 학생이 울음을 터트린 일이 벌어졌다. 지난 3일 경남 사천에 있는 ㄱ고의 2학년 국어 수업시간에 ㄴ교사가 “역사적으로 전라도는 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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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검색결과 346개)
책을 읽으면서 웃음도 나왔고 어느 날은 소리없이 눈물이 흐르더군요. 이 땅에서 교사로 산다는 것. 분명 가볍게 이야기할 수만은 없는 화두입니다. 과연 나는 리더로서의 교사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아니, 그렇게 거창하지 않더라도 나는 "좋은 선생님"일까? 마지막 장을 ...
누가 그러더군요. 물 위를 걷는 것도 기적이지만 땅 위를 걷는 것도 기적이라고... 뭐, 그런 기분으로 걷고 있습니다. 망가질대로 망가진 몸이죠. 20년간을 마감시간에
중3을 맡고 있고, 내일 입시설명회를 곁들인 학부모회의가 있어 회의 자료를 검토하다 이 시간에 이런 멋진 칼럼을 접하네요. 참 많이 비교됩니다.. ^^ 앞으로 선생님의 칼럼을 보면서 교육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타국에서...
낯선 땅에서 적응하기도 너무 힘들고 생활과 공부를 함께 해가기가 보통 어렵지 않으실텐데 교컴 통신원까지 해주시다니 뭐라 감사를... 선생님의 눈물나는 수고를 클릭만 해서 받는다는 것이 미안하기만 하네요. 선생님께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무엇보다도 힘...
예쁜 계란 얼굴의 선생님이 무척 궁금했는데 드디어 만나뵙게 되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즐거운 방학, 충전 만땅하셔서 활기찬 2학기 되시기를 바라고요. 겨울 수련회때 이번에 더 많이 나누지 못한 이야기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자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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