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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어, 중얼거림, 대화를 하지 못하는 아이에 대해

사람사랑 | 2009.08.25 23:50 | 조회 18370 | 공감 0 | 비공감 0

<반향어>

반향어는 일반적으로 자폐아동들에게서 보이는 언어특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초기에 많은

자폐아동들이 말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반향어를 하게 됩니다. 반향어란 부모나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똑같이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또는 타인이 하는 말을 자신이 하는 것처럼

따라 말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컨대, "배고프지? 밥을 줄까?"라고 어머니가 말하면 아이는

"밥을 줄까?"라고 어머니가 하는 말을 똑같이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자폐아동들에게서 나오는 반향어의 특징은 간단한 어휘수준의 단어를 따라 하지만, 문장을

따라하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문장의 경우 반향어가 어렵습니다. 문장으로

반향어가 형성이 되지 않으며 문장일 경우 아동은 문장의 첫 음절 또는 끝 음절만을

반향어로 따라합니다.

문장 언어를 따라 할 때 간단한 어휘 또는 문장의 끝음절만을 따라하는 것은 자폐아동의 인지적

속성상 물리적인 소리의 보존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문장으로 하는 말은 소리로서 허공에서

사라지게 되는 시간적 제약이 있습니다. 이때 말은 다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언어는 확인 할 수 없는 물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동은 첫 음소들을

잃어버리고 마지막 부분을 선택하게 됩니다. 마지막 부분의 말을 따라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향어가 자폐아동의 언어특징의 하나로 구분될 수 있을까요? 다른 형제를 함께 양육한 어머니라면 

초기 언어를 배우는 전 단계에 있는 영유아에게서도 반향어가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향어가 자폐증상의 하나라고 가정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반향어는 아동기 초기에

아동들이 언어를 습득 할 때 나타나는 성향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유아기 시기에는 아동이 부모의 언어를 따라서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자폐아동들이

타인의 말을 따라하는 것과 매우 흡사합니다.


반향어를 사용하는 아동의 부모 중에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향어는 어를 획득하는 전 단계의 과정으로 본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습니다.

반향어 사용은 정상적인 언어 사용하는 시기에 점차 소거됩니다.

즉, 아동이 말하기 시작 할 때부터 반향어 사용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와 비슷한 현상은 자폐아동의 "중얼거림"이 교육을 통해 말하기를 시작할 때부터 점차

거되는 것과 같습니다. 단지, 부모들이 염려하는 것은 적절하게 말할 시기에 반향어를

사용하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뿐이며 언어발달상에서 반향어 사용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향어는 정상아동과 마찬가지로 언어획득과정에서 발견되는 현상인 것입니다.


<중얼거림>  

아이가 아무 이유 없이 혼자 웃거나 중얼거릴 때 어머니는 원인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반 정상 아동에게는 그런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상아동들이 혼자 소꿉놀이 할 때,

또는 혼자 책을 보면서 내용을 모사하면서 혼자 중얼거리기도 하지만 그것은 자폐아동의 경우와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정상아동의 경우는 현재 놀이 상황에서 중얼거림이 있는 반면에

자폐아동들의 경우는 이 "중얼거림"이 대체적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과거에 부모들로부터

들었던 말들이거나 텔레비전 방송에서 나오는 광고 문구 또는 카세트에서 들었던

음악 가사 내용입니다.

때로 과거에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중얼거림"에서 나오는 말들은 사실상 주위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무의미한 말처럼 보입니다.

실을 지각하고 자신이 목적한 뜻에 따라 의도를 가지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서적으로 돌발적이고 충동적으로 되풀이되는 말처럼 보입니다.


어머니들이 겪는 어려움은 자녀가 집밖을 벗어나 "버스 안에서" 또는 "사람들이 많은 공공 장소"에서

유난히 중얼거림이 심할 때입니다. 장소와 환경에 상관없이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을 중얼거립니다.

그 때 낯선 사람들에게는 자녀가 이상한 아이로 비춰지고 어머니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얼거림이 심할 경우 부모가 자녀를 데리고 외출하는 것을 꺼리게 됩니다.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낯부끄럽게 하는 아이의 "중얼거림"때문에 부모의 체면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중얼거림"의 원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내재되어 있는 정서적 표현 욕구가 현실적으로 통제되지 않은데서 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실 인식은 이러한 내재되어 있는 정서 표현 욕구를 어느 정도 통제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현실 인식이 부족한 자폐아동에게는 정서 욕구를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인식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볼 때 "중얼거림"은 인지의 미분화에서

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얼거림"의 원인은 몇 가지로 구분되어 집니다.


첫째는 자신이 어떤 특별한 의도와 뜻을 표현하고자 할 때 상대적으로 획득된 언어와 언어적 기술이

떨어질 때 그리고 습득한 어휘가 한정적일 때 똑같은 말들을 반복하며 지금까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획득 된 여러 가지 말들을 나열하거나 언어를 대치하는 현상입니다.


둘째는 현재와 과거 경험적 사실들을 혼돈하게 되며 혼돈된 상황에서 자신의 기분과 정서를

언어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는 대체로 통제되거나 조절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현재와 과거의 경험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과거의 경험이 현실 속에 이루어지는 것처럼

지각함으로써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를 보여 주기도 합니다. 예컨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중얼거리면서 갑자기 웃거나 웃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립니다.

이때 아동은 과거 경험 속에 있었던 쾌감과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셋째는 정보처리적 견해입니다. 선택적 주의 결손으로 인해 외부의 정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투

입되는 현상입니다. 즉 현재 환경으로부터 오는 다양한 정보에 대해 반응하는 과정에서

"중얼거림"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만약에 특정한 소리와 다양한 시각적 정보들이 통제되지 않고

동시에 유입이 된다면 지각적으로 많은 혼란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때 중얼거림이 심리적 혼란한 상태를

표현하는 정서적 반응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선택적 주의 결손"에 의해 일어 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반 정상 아동들에게도 흥얼거림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폐아동이 "중얼거림"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정상 아동들도 특별히 기분이 좋거나 쾌감을 얻었을 때 혼자 무언가를 가지고 놀면서 또는 어떤 행동을

하면서도 콧소리로 흥얼대거나 혼자 중얼거리기도 합니다. 사실상 일반 아동의 흥얼거림과 자폐아동의

중얼거림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자폐아동의 경우는 현실상황에서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는 반면에

 정상 아동의 경우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서 혹은 자신이 처한 입장에서 정서적 반응이 적절히

통제되고 조절된다는 것입니다.


"중얼거림"은 아동이 말을 하기 시작할 때부터 조금씩 소거되기 시작합니다. 무의미하게 중얼거리는

언어 태도가 정상적인 언어 획득에 의해 자연히 소거되는 것은 아동이 중얼거림을 언어로 대치하는

원리입니다. 중얼거림이 자신의 특별한 정서나 의도를 표현하는 것이라면 언어 또한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매체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중얼거림"은 언어 획득과 동시에 소거된다는 것은 중얼거림 자체가 언어로 대치된다는 것이며

결국 중얼거림이 언어 표현의 일부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아동이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거나

특별한 부분에서 불쾌감을 경험할 때 "중얼거림"이 심해지는 반응은 중얼거림이 언어적 표현의

수단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동의 언어 발달을 촉진시킨다면 "중얼거림"은

점차 소거 될 것입니다.



<대화를 하지 못하는 아이>  

대화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언어수단을 통해 논리적으로 주고받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말하기"의 경우 자신이 필요한 요구는 적절히 표현 할 수는 있어도 생각을 전달 못합니다.

그것은 말을 한다는 자체만으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언어에서

 상호작용이란 자신의 뜻을 주고 받을 뿐만아니라 생각과 정서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합니다.


언어를 통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더 섬세하고 다양한 문장을 구사해야 합니다. 생각은 논리를

전개하는 지적 활동이기 때문에 구체적 언어를 구사해야 합니다.

"생각"이란 "사고 능력"을 말합니다. 생각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인지 능력이 일정한

수준까지 도달해야 가능합니다. 대화는 생각을 전달하는 상호작용입니다. 그러므로 "대화"는 사고의

상호작용을 말합니다. 일정한 인지발달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고 능력만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말은 하여도 대화를 못한다"라고 많은 부모들이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언어 교육에 대해

한계성을 말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화를 할 수 없는 것은 인지언어를 활성화

시키기 보다는 기능언어 만을 강조하였기 때문입니다. 기능언어는 언어적 상호작용을 돕지 못합니다.

자녀의 언어 교육과정이 잘못되었을 뿐 자폐아동의 언어 능력의 가능성은 정도에 따라 상당히

발전될 수 있습니다. 자폐아동의 언어를 단순히  발성과 말하기 등과 같은 언어 기능을 높인다는

개념으로 반복적으로 "기능언어"를 강요한다고 해서 언어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언어 치료란 "말소리" 혹은 "기능언어"를 향상 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이를 위해

언어 치료교육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아동들에게 말하기를 강요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경우 아동은

기능상의 언어만 획득 될 뿐 인지언어는 발전이 없습니다.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주입식 언어는 한계성을

갖게 마련입니다. 때로 많은 부모와 교사들은 끊임없는 치료와 학습이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언어 발달이 없을 경우 그 한계성에 대해 "원래 장애가 있기 때문에 능력상 한계"가 있다고 단정하고

 아동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도 합니다.


자폐 아동에게 대화의 가능성을 기능언어 회복이 아니라 인지 회복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인지 언어의

회복은 앞으로 자녀가 어느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는가를 결정짓는 요소 중에 하나 입니다.

그러나 인지 언어 학습은 생각하는 것처럼 생소한 과정을 거쳐야 하거나 특별히 복잡하고 난위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언어상에서 "개념"이란 의미를 충분히 알고 있다면

교육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말하기 기능을 교육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그것은 교사의 오랜 반복적인 노동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인지언어 치료교육을 위한 몇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상황이 전개되어 있는

그림을 설명한다면 대화할 수 있는 초보적 단계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교육이

요구됩니다.


첫째, 단일 그림을 .단문장으로 꾸밀 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연계 그림을 복문으로 꾸밀 줄 알아야 합니다.

셋째, 조사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넷째, 상황 그림을 여러 문장으로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이런 과정은 표상지각이라는 또 다른 인지활동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문 언어치료사에게 맡길

작업이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림책을 읽어 주는 일입니다. 이 방법은

일상적으로 동화책 읽어 주기와는 다른 방법입니다. 그림책을 읽어 줄 때 우선 어머니는 손가락으로

문장에 해당하는 그림을 가리키며 내용에 해당하는 문장을 읽어 줍니다. 다시 말해 문장 하나 하나

마다 손가락으로 해당하는 그림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때 아동은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그

림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도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아동이 주의를 다른 곳에 둘 수도 있습니다. 이때 어머니는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중단합니다.

그리고 아동이 책을 보도록 제촉해야 합니다. 아이가 어머니가 가리키는 그림을 볼 때 다시 계속해서

그램에 해당하는 문장을 읽어 줍니다. 아이가 집중을 못하고 다른 곳 

에 자주 시선을 돌리거나 자기몰입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계속해서 학습을 한다면 아동은

어머니가 가리키는 그림을 주의 깊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획득되는 효과는 문장과 그림을

연합하고 전체적인 문장 맥락과 그림이 연계하는 능력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화에서 직접적인 효과나 대화의 능력을 급진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이와 같은

학습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동은 그림을 보고도 점차적으로 어떤 사건과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무언가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대화의 인지적 요소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학습과정에서 자녀는 문장맥락에 관련한 "표상지각"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정상아동들은 문장을

읽고 관련된 내용을 상으로 떠올립니다. 표상을 통해 줄거리를 이해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표상지각 없이 문장과 언어를 이해하기란 어렵습니다.

 

 

출처 : 자폐증 클리닉센터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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