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컴로고초기화면으로 header_kyocom
교컴메뉴
교컴소개 이용안내 소셜교컴 나눔마당 배움마당 자료마당 교과마당 초등마당 특수마당 글로벌교컴 온라인프로젝트학습 교컴 UCC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컴 키우기 자발적 후원

집단지성의 힘, 공부하는 교컴

:::: 교컴가족 로그인(1)
별샘 (10:06)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졸업
  2. 과목 세특
  3. 동아리활동 예시문 1
  4. 자동배정 25
  5. 문생기
  6. 리천 23
  7. 엑셀 17
  8. 배샘 21
  9. 초등 15
  10. 라벨인쇄 122
기간 : 현재기준

교컴 포토갤러리

교컴지기 칼럼

[신간안내]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함영기 옮기고 고쳐 씀)
바실리 수호믈린스키의 전인교육 이야기와 파블리시 학교


608개(1/21페이지) rss
교컴지기 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신간]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 사진 첨부파일 [1] 교컴지기 8055 2019.10.23 16:05
공지 교컴지기 일곱 번째 단행본 '교육사유' 출간 사진 첨부파일 [18+16] 교컴지기 71184 2014.01.14 22:23
공지 교육희망 칼럼 모음 사진 교컴지기 58101 2013.05.09 23:21
공지 오마이뉴스 기사로 보는 교컴지기 칼럼 모음 사진 교컴지기 61222 2012.11.15 14:23
공지 한겨레 기사로 보는 교컴지기 칼럼 모음 교컴지기 57836 2009.04.18 09:24
603 [교수학습] 수호믈린스키와 현상기반학습 교컴지기 1078 2020.01.20 12:11
602 [책이야기] 덫에 갇힌 교육 매듭 풀기, 학교문화 형성을 위한 대화 교컴지기 997 2020.01.20 12:10
601 [교육철학] 학교장의 철학과 전문성 교컴지기 1031 2020.01.20 12:08
600 [책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열두 달 이야기, 한희정 지음 교컴지기 656 2020.01.20 12:07
599 [책이야기] 학교장의 마인드 vs 교사들의 열정 교컴지기 1152 2020.01.08 20:36
598 [교육방법] 지식을 파는 약장수를 경계하라 교컴지기 909 2020.01.05 14:14
597 [교사론] 교사의 안목: 교육상황을 보는 눈 [1] 교컴지기 1075 2020.01.04 21:47
596 [교육방법] 수학시간에 시민교육하기 [1+1] 교컴지기 2115 2020.01.02 21:36
595 [교육사회] 신년 칼럼: '연대'는 고독한 현대인의 생존 무기 교컴지기 883 2020.01.01 19:31
594 [교육정책] [EBS특집]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말하다 3부 사진 교컴지기 1018 2019.12.30 21:46
593 [책이야기] 수호믈린스키는 영웅 서사의 주인공일까? 교컴지기 723 2019.12.25 10:40
592 [책이야기] 리더는 스스로을 위해 어떻게 투자하는가 교컴지기 1033 2019.12.21 08:46
591 [책이야기]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 언론 보도 사진 교컴지기 1058 2019.11.09 07:24
590 [교육정책] 공교육 정상화 VS 선발의 공정성 교컴지기 1143 2019.10.24 22:16
589 [책이야기] 당신만의 글쓰기 비법 교컴지기 1163 2019.10.21 15:46
588 [책이야기] 386 세대와 헬조선의 책임 교컴지기 923 2019.10.20 09:54
587 [사회문화] <믿고 보는 글>은 어디에도 없다 교컴지기 1008 2019.10.16 10:04
586 [교육정책] 언제까지 경합의 룰을 정하는 데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교컴지기 805 2019.10.16 10:02
585 [교육정책]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들 교컴지기 1181 2019.07.31 17:15
584 [사회문화] 지성의 면모, 우치다 타츠루 교컴지기 1388 2019.07.25 10:53
583 [이런저런] 당신의 이야기를 써라 교컴지기 1374 2019.06.26 13:10
582 [학생일반]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 교컴지기 1343 2019.06.20 13:15
581 [이런저런] 다시 월요일 사진 첨부파일 교컴지기 1188 2019.06.17 15:48
580 [교수학습] 대화, 공감, 상호의존적 이해 첨부파일 교컴지기 1334 2019.06.16 11:33
579 [이런저런] 성장의 목표 첨부파일 교컴지기 1287 2019.06.16 11:31
578 [사회문화] 기생충 이야기, 영화보는데 전혀 지장없는 약간의 스포 있음 첨부파일 교컴지기 1311 2019.06.16 11:28
577 [이런저런] 일중독자의 탄생 교컴지기 1197 2019.06.16 11:26
576 [책이야기] 연필로 쓰기(김훈, 2019) 첨부파일 교컴지기 1244 2019.06.16 11:23
575 [이런저런] 기억력의 퇴보 vs 손 감각의 상실, 아니면 둘 다? [1] 교컴지기 1272 2019.06.13 14:59
574 [이런저런] 그날의 기억 사진 첨부파일 교컴지기 1190 2019.06.13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