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컴로고초기화면으로 header_kyocom
교컴메뉴
교컴소개 이용안내 소셜교컴 나눔마당 배움마당 자료마당 교과마당 초등마당 특수마당 글로벌교컴 온라인프로젝트학습 교컴 UCC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컴 키우기 자발적 후원

집단지성의 힘, 공부하는 교컴

:::: 교컴가족 로그인(2)
김진아1 (06:28)
꿈전도사배쌤 (05:48)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생활기록부 예시문 1
  2. 엑셀 44
  3.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예시 3
  4. 학교
  5. 교사
  6. 과학 세특 예시 2
  7. 행동특성 5
  8. 생일
  9. 수업
  10. 학생
기간 : ~

교컴 포토갤러리

교컴지기 칼럼

[신간안내]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함영기 옮기고 고쳐 씀)
바실리 수호믈린스키의 전인교육 이야기와 파블리시 학교


수학시간에 시민교육하기

교컴지기 | 2020.01.02 21:36 | 조회 505 | 공감 1 | 비공감 0

수학시간에 시민교육하기

 

함영기_서울교육연수원 원장

 

교육뉴스를 보다가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가 '분수' 때문이라는 분석을 보았다. 분수는 수포자의 원인일까? 만약 그렇다면 말이 없는 분수는 너무 억울할 것 같다. 사실 분수 개념이야 말로 수의 처음이자 끝이고, 세계를 이루는 근본이다. 아울러 분수 개념은 평등 논리와도 닿아 있으며, 분수를 공부하는 과정에 시민성 교육이 녹아들게 할 수 있다. 물론 분수 공부를 시키면서 이것은 시민성 교육의 일환이라고 학생들에게 직접 말하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교수법이다.


시민교육은 어떤 수업 절차와 방법을 통해 정형화하기 힘들다. ‘수학교과에서 시민교육 모형을 개발하려는 시도는 적절하지 않다. 수학수업과 시민교육을 결합한다는 것은, 통념상으로 느끼는 이질감을 넘어설 내적 논리와 자연스러움이 필요하다. 이런 문제의식을 두루 묶어서 현장에 있을 때 내가 학생들과 했던 수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마침 얼마 전에 민주시민교육을 수학과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는 글을 본 적도 있고 해서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려 한다. 아울러 수학공부가 주는 합리성과 사회적 정의를 동시에 고민하고자 한다. 아래 질문은 분수(유리수)를 공부할 때 내가 제시하는 발문이다.

 

"여기 피자가 한 판 있습니다. 그런데 나눠 먹을 사람이 두 명이군요. 공평하게 먹으려면 한 명이 먹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볼까요?"


...

* 전문은 아래 붙임 파일을 참조하세요...^^

좋아요! 싫어요!
twitter facebook me2day
608개(1/21페이지) rss
교컴지기 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신간]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 사진 첨부파일 교컴지기 1516 2019.10.23 16:05
공지 교컴지기 일곱 번째 단행본 '교육사유' 출간 사진 첨부파일 [18+16] 교컴지기 59289 2014.01.14 22:23
공지 교육희망 칼럼 모음 사진 교컴지기 49088 2013.05.09 23:21
공지 오마이뉴스 기사로 보는 교컴지기 칼럼 모음 사진 교컴지기 51825 2012.11.15 14:23
공지 한겨레 기사로 보는 교컴지기 칼럼 모음 교컴지기 48906 2009.04.18 09:24
603 [교수학습] 수호믈린스키와 현상기반학습 교컴지기 7 2020.01.20 12:11
602 [책이야기] 덫에 갇힌 교육 매듭 풀기, 학교문화 형성을 위한 대화 교컴지기 9 2020.01.20 12:10
601 [교육철학] 학교장의 철학과 전문성 교컴지기 8 2020.01.20 12:08
600 [책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열두 달 이야기, 한희정 지음 교컴지기 4 2020.01.20 12:07
599 [책이야기] 학교장의 마인드 vs 교사들의 열정 교컴지기 69 2020.01.08 20:36
598 [교육방법] 지식을 파는 약장수를 경계하라 교컴지기 69 2020.01.05 14:14
597 [교사론] 교사의 안목: 교육상황을 보는 눈 교컴지기 115 2020.01.04 21:47
>> [교육방법] 수학시간에 시민교육하기 첨부파일 [1+1] 교컴지기 506 2020.01.02 21:36
595 [교육사회] 신년 칼럼: '연대'는 고독한 현대인의 생존 무기 교컴지기 92 2020.01.01 19:31
594 [교육정책] [EBS특집]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말하다 3부 사진 교컴지기 109 2019.12.30 21:46
593 [책이야기] 수호믈린스키는 영웅 서사의 주인공일까? 교컴지기 55 2019.12.25 10:40
592 [책이야기] 리더는 스스로을 위해 어떻게 투자하는가 교컴지기 179 2019.12.21 08:46
591 [책이야기]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 언론 보도 사진 교컴지기 249 2019.11.09 07:24
590 [교육정책] 공교육 정상화 VS 선발의 공정성 교컴지기 355 2019.10.24 22:16
589 [책이야기] 당신만의 글쓰기 비법 교컴지기 331 2019.10.21 15:46
588 [책이야기] 386 세대와 헬조선의 책임 교컴지기 212 2019.10.20 09:54
587 [사회문화] <믿고 보는 글>은 어디에도 없다 교컴지기 247 2019.10.16 10:04
586 [교육정책] 언제까지 경합의 룰을 정하는 데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교컴지기 183 2019.10.16 10:02
585 [교육정책]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들 교컴지기 404 2019.07.31 17:15
584 [사회문화] 지성의 면모, 우치다 타츠루 교컴지기 658 2019.07.25 10:53
583 [이런저런] 당신의 이야기를 써라 교컴지기 624 2019.06.26 13:10
582 [학생일반]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 교컴지기 610 2019.06.20 13:15
581 [이런저런] 다시 월요일 사진 첨부파일 교컴지기 484 2019.06.17 15:48
580 [교수학습] 대화, 공감, 상호의존적 이해 첨부파일 교컴지기 616 2019.06.16 11:33
579 [이런저런] 성장의 목표 첨부파일 교컴지기 592 2019.06.16 11:31
578 [사회문화] 기생충 이야기, 영화보는데 전혀 지장없는 약간의 스포 있음 첨부파일 교컴지기 592 2019.06.16 11:28
577 [이런저런] 일중독자의 탄생 교컴지기 497 2019.06.16 11:26
576 [책이야기] 연필로 쓰기(김훈, 2019) 첨부파일 교컴지기 516 2019.06.16 11:23
575 [이런저런] 기억력의 퇴보 vs 손 감각의 상실, 아니면 둘 다? [1] 교컴지기 560 2019.06.13 14:59
574 [이런저런] 그날의 기억 사진 첨부파일 교컴지기 452 2019.06.13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