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컴로고초기화면으로 header_kyocom
교컴메뉴
교컴소개 이용안내 소셜교컴 나눔마당 배움마당 자료마당 교과마당 초등마당 특수마당 글로벌교컴 온라인프로젝트학습 교컴 UCC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컴 키우기 자발적 후원

집단지성의 힘, 공부하는 교컴

:::: 교컴가족 로그인(1)
joylee (01:34)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교컴 포토갤러리

교육학_이론과 실천

첫번째 공부할 책과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을 안내하겠습니다.

tempest21 | 2017.10.23 16:00 | 조회 1631 | 공감 0 | 비공감 0
교육학_이론과 실천 첫번째 공부할 책은 

마사 누스바움의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9839662 

 이 책은 구판으로는 <공부를 넘어 교육으로>라고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이 현대 교육학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최소한 방향 지시등 정도의 역할을 기대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 교육학과 비교하여 읽는 것도 의미 있겠고, 무엇보다 민주주의와 교육의 관계, 인문교육(자유교양교육)이 민주주의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의 여부 등을 이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우리 교육의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한 여성주의 혹은 '혐오'의 문제를 이 책을 통해서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이 책만으로는 부족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누스바움은 루소의 독해를 통해 '감정'의 문제를 깊이 다룹니다. 그러니 어쩌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루소를 다시,새롭게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누스바움이 주장하는 '역량'과 '(경제의)성장'은 기존의 경제발전 개념과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그러니 우리가 살펴야 할 것은 교육이 왜 필요한가의 문제까지 닿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OECD가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는 인간을 기르기 위한 교육'이 옳은 일일까.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책은 개인적으로 구매한 후 각자 읽고 느낌나누기를 올려 주시면 됩니다. 

앞서 교육학_이론과 실천 공부가 그러했듯, 우리 공부의 최종 도착지는 일종의 출판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체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직접 만나뵙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출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짜 : 2017년 11월 4일 (토) 
시간 : 오후 2시부터
장소 : 서울시교육청 10층 정책안전기획관실

간단한 차와 함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누스바움의 책을 모두 읽고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읽은 부분까지만 정리하셔서 오시면 좋겠습니다. 또 앞으로의 운영과 진행 방향에 대한 흥미로운 의견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책을 읽으시고 느낌을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오프라인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아래 댓글을 남겨주십시오. 전체 인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인원이 많지 않더라도 오프라인 만남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twitter facebook me2day
173개(1/9페이지) rss
교육학_이론과 실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윤리학과 교육> 공부 안내 사진 첨부파일 [3] 마녀쌤5188 891 2018.11.02 09:41
172 [공지사항] 모임 보고 및 다음 공부 안내(민주주의의 정원) 사진 첨부파일 [1] 마녀쌤5188 242 2018.11.26 11:24
171 [느낌나누기] 아직은 잘 모르겠는 피터스의 <윤리학과 교육> 마녀쌤5188 114 2018.11.23 20:03
170 [느낌나누기] 윤리학과 교육, 교육인가 윤리인가 [2+2] 교컴지기 442 2018.11.22 17:07
169 [발제문] 윤리학과 교육1~3장 첨부파일 [1] 마녀쌤5188 234 2018.11.22 01:08
168 [느낌나누기] HELLO! Peters, Please Help Me~~~ [2] moonbj 134 2018.11.21 23:28
167 [비판적리뷰] 낭만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다 [2] Grace 172 2018.11.19 23:25
166 [비판적리뷰] 피터스에 ‘입문’하기(1)_ 윤리학과 교육 [1] SickAlien김현희 352 2018.11.17 23:55
165 [느낌나누기] 교육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하기 위한 전제 조건들 [2+1] tempest21 155 2018.11.12 18:27
164 [느낌나누기] 나는 어찌하여 근심을 버리고 피터스 선생을 사,사...아니 존중하게 되었 tempest21 286 2018.11.07 11:09
163 [이야기] 10월 27일,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사진 첨부파일 [1+1] 교컴지기 233 2018.10.27 15:26
162 [느낌나누기] 참 읽기 힘들었던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가지 교육미신] [1] 然在 299 2018.10.26 13:55
161 [느낌나누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아무도 의심하지 않 [1] moonbj 331 2018.10.22 00:21
160 [참고자료] 함영기의 역량, 역량교육 관련 글 모음 첨부파일 [2] 교컴지기 768 2018.10.19 16:07
159 [비판적리뷰] 정말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을까? 일곱가지 교육미신? [2] Grace 453 2018.10.17 20:43
158 모바일 [느낌나누기] 소유의 배움인가? 존재의 배움인가? [1] 김상홍 603 2018.10.17 17:50
157 [비판적리뷰] 일곱가지 교육 미신_ 절반은 성공 [2] SickAlien김현희 800 2018.10.16 23:27
156 모바일 [느낌나누기] 일곱 가지 교육 미신을 읽은 소감 [4] 밝은열정 368 2018.10.15 23:21
155 [느낌나누기] 일곱가지 교육미신 - 3장까지 [3+1] 곰사슴 286 2018.10.11 22:33
154 [느낌나누기] 일곱가지 교육미신 첨부파일 [1] 마녀쌤5188 576 2018.10.11 00:24
153 [느낌나누기] 일곱가지 교육 미신 [1] 토로 410 2018.10.09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