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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번째 서평 이벤트[여섯 밤의 애도]

然在 | 2021.12.29 09:10 | 조회 527 | 공감 0 | 비공감 0

2021년 스물 아홉 번째 서평 이벤트 도서


 여섯 밤의 애도 고인을 온전히 품고 내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자살 사별자들의 여섯 번의 애도 모임 ] (고선규 지음, 한겨레출판)입니다.

                            

누군가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일시정지된 삶을 다시 오롯이 살아내기위해

자살 사별자 다섯 명과 심리학자가 함께 보낸 여섯 번의 밤.

사별자를 세상 밖으로, 사람 속으로 이끌어내는 환대와 격려


하루 평균 36.1명이 자살하는, OECD 자살률 1위의 오명을 안고 있는 한국. 2030 젊은 층의 자살률까지 크게 증가한 가운데, 1120<세계 자살 유가족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세계 최초 유례없는 시도를 한 책이 출간되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자살 사별 애도상담 전문가 고선규 임상심리학박사와 자살 사별자 다섯 명이 함께 만든 애도 안내서여섯 밤의 애도이다.

고인이 떠난 그날에 대한 이야기부터 장례식 날에 대한 회고, 타인에게 죽음을 어떻게 알릴 것인지, 죽음의 이유를 찾는 추적자의 심정과 유서, 유품, 죄책감에 대한 이야기, 디지털 세상에 남아 있는 고인의 흔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온전한 추모란 무엇인지 등등, 총 여섯 밤, 여섯 번의 모임에 걸쳐 40여 가지의 주제로 함께 애도한다. 중앙심리부검센터를 거쳐 임상심리전문가그룹 마인드웍스의 대표이자, 자살 사별 심리지원 단체 메리골드를 이끌고 있는 고선규 박사는 실제 이 책을 위해 다섯 명의 사별자를 따로 모아 상담과 모임을 진행했다. 그리고 1년여 간의 추가 연구와 수집을 병행하며 공들여 집필했다.

여섯 밤의 애도는 그간 보아왔던 자조모임(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면서 도움을 얻는 모임) 수기집이나 사별자 개개인의 에세이와는 많이 다르다. 자살 사별자들이 터놓은 생생한 증언들을 단순히 수기의 형태로 내보이는 데서 더욱 발전시켜, 임상심리학자가 직접 증언을 추출하고, ‘해석숨은 의미를 발굴하며, 온전한 애도를 위한 상담과 조언,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 경험전문가의 견해300쪽에 걸쳐 무척 조화롭고도 탄탄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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