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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교컴

위태롭게

하데스 | 2011.06.03 09:27 | 조회 1491 | 공감 0 | 비공감 0

 

 

 

저는 솔직해지자고 다짐합니다.

진실을 보일 때

사람은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법입니다.

가끔은 힘든 날도 있지만

그거야 뭐, 다들 그렇게 사니까요.

견딜만 합니다.

요즘은 그나마 학교생활이 즐거운 편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구요.

여름방학이 한 달 반 후면 시작되네요.

시간이 화살처럼 날아갑니다.

기대하고 있던 일들이 모두 무산되었을 때

제가 선택하는 방법은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밝은 색으로 채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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