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컴로고초기화면으로 header_kyocom
교컴메뉴
교컴소개 이용안내 소셜교컴 나눔마당 배움마당 자료마당 교과마당 초등마당 특수마당 글로벌교컴 온라인프로젝트학습 교컴 UCC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컴 키우기 자발적 후원

집단지성의 힘, 공부하는 교컴

:::: 교컴가족 로그인(5)
giogia (14:47)
교컴지기 (14:45)
akjk8360 (14:26)
然在 (14:19)
별명1 (14:10)


교컴 포토갤러리

책읽는 교컴

어린 완벽주의자들을 읽고

Green | 2019.01.02 00:34 | 조회 87 | 공감 0 | 비공감 0

12월말까지 올린다 해 놓고선

좀 미뤄졌어요.

어린 완벽주의자들 책 겉표지에 5년간 1000건이 넘는 의대생 심리상담 진행.

스스로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어 왔는지 모를 그 곳 학생들

평범한 나 같은 사람들이 봐도 완벽하게 해 내는 사람들에게 어릴 적 제 생각은 그들에게도 고민이 있을까? 였지만 나이가 들어가고 다양한 학생들과 사람들, 상황을 접해 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겠으나 몇달전부터 방영되고 있는

정말 치열하게 상위 0.1% 안에 들어 있는 집단 속의 학생들이 진짜 우리 현실 속에 있는 것일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리얼하게 그려나가고 있는데 이 스카이 캐슬이란 드라마 속에서도 보면 완벽에 가까워야 하는 학생들이 등장하는데, 이에 못 미치게 되면 괴로워하고 이게 결국 어른이 되어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구나로 귀결되면서, 작가님이 이야기했던 그래도 습관을 바꾸게 하는 연습, 이 완벽이란 불청객을 쫓아내는 방법이 마지막 장에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첫째, 필수와 옵션 구분하기

 둘째,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구분하기

 셋째, 조작적 정의 내리기

 여기까지가 1단계라면

 2단계에서는 완벽주의자들의 화법의 특징인 없는 것에 대해 말하지 않기, 가정법 사용하지 않기, 꾸밈말 사용하지 않기로 가면서

 3단계에서는 감정표현 훈련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느껴라 였습니다.


돌이켜 보건데 저에게도 나름 완벽의 형태가 좀 있었지만

살다보니 상황에 따라 놓아야 하는 상황도 오고(그렇지 않으면 제가 힘드니깐요) 그게 무뎌져서 이렇게 변해 오더라구요.

가끔 학생들을 볼때, 지나치게 얽매이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더 힘든 상황이 오기 전에 학생의 마음을 읽어주면서 위에 제시되었던 방법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부모의 모습이 결국 아이들에게 투영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함께 바꿔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twitter facebook me2day
1,132개(1/57페이지) rss
책읽는 교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공지] 책읽는 교컴을 함께 꾸리실 선생님을 찾습니다! 然在 5383 2018.08.17 16:45
공지 [공지] 출판사에서 직접 책 소개(홍보)하는 것을 금합니다. 교컴지기 41143 2014.10.21 11:04
1130 [독서후기]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한 교실 상담을 읽고 [2] 자라나라 지리지리 28 2019.01.13 17:50
1129 [독서후기] [교육학 콘서트]를 읽고 [1+1] day 45 2019.01.10 10:52
1128 [독서후기]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급을 운영하다를 읽고. [4+3] 자라나라 지리지리 60 2019.01.06 14:33
1127 [독서이벤트] 세 번째 서평 이벤트[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한 교실 상담] (마감) 사진 첨부파일 [15+3] 然在 264 2019.01.03 15:11
1126 [독서이벤트] 두 번째 서평이벤트 [교과서가 사라진 교실] (마감) 사진 첨부파일 [11+2] 然在 199 2019.01.03 15:04
1125 [독서이벤트] 2019 첫 서평 이벤트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마감 [10+1] 然在 264 2019.01.03 14:44
>> [독서후기] 어린 완벽주의자들을 읽고 [1+1] Green 88 2019.01.02 00:34
1123 [독서후기]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을 읽고 나즈니 57 2018.12.23 22:10
1122 [독서후기]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을 읽고 굿굿티처 53 2018.12.20 13:56
1121 [독서후기] 과정중심평가를 읽고 큰나무 55 2018.12.19 21:33
1120 [독서이벤트] 30번째 서평이벤트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급을 운영하다] 사진 첨부파일 [14+5] 然在 416 2018.12.18 11:25
1119 [독서후기] [어린 완벽주의자들]을 읽고 [1] day 115 2018.12.16 14:05
1118 [독서후기] 교육학 콘서트를 읽고 Twowings 86 2018.12.09 12:53
1117 [독서후기] 과정중심 평가를 읽고. 자라나라 지리지리 74 2018.12.08 22:53
1116 [독서후기]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을 읽고 로이루이 84 2018.12.05 21:03
1115 [독서후기] 과정중심평가를 읽고 [1] 나즈니 201 2018.11.27 20:55
1114 모바일 [독서후기] 설레는 수업. 프로젝트 학습을 읽고 [1] 꿈꾸지않으면 145 2018.11.22 15:50
1113 [독서후기] 어린 완벽주의자들을 읽고 [1] 로이루이 189 2018.11.21 20:43
1112 [독서후기] 과정중심평가를 읽고 로이루이 140 2018.11.21 20:22
1111 [독서후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를 읽고 로이루이 147 2018.11.21 20:08